아이들을 섬기는 손길에 더해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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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4-15 20:55본문
“이건 우리 아이가 좋아하겠다”
“여름에 입히면 참 좋겠네”
상자를 여는 순간,
곳곳에서 웃음이 번졌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물품을 나누는 시간만큼은
모두의 손길이 한곳으로 모였습니다.

전국 55개 지회 어린이 사역자들이
모인 겨울 연수회 현장.
아이들을 만나는 사역
현장에서는 작은 선물 하나가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되곤 합니다.
특히,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의류는 꼭 필요한 생활용품이지만
충분히 준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지미션은 어린이전도협회에
아동코트, 원피스, 후드집업 등
아동의류 700여개를 지원하였습니다.
필요한 물품을 준비해야 했던
부담이 줄어 아이들과의 만남과
사역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지원은 어린이전도협회
연수회를 통해 전국에서 모인
어린이 사역자들을 통해 지원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의류가 더해지며
사역의 현장은 한층 더 풍성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사역자들의 발걸음이 조금 더
가벼워졌습니다.
여건상 쉽지 않았던 섬김의 자리에도
다시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수회 이후 각 지부의
사역자들은 전달받은 의류를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을 직접 만나 옷을
건네며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순간이 이어졌습니다.
작은 선물에도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사역자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고
복음을 나누고 관계를 쌓아갈 수 있는
길이 되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은 새 옷을 입고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했습니다.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며 웃고
사진을 남기는 순간 속에는 기쁨과
설렘이 담겨 있었습니다.
누군가 자신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직접 입어보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번 나눔을 통해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받은 담당 간사님께서
감사의 편지를 전해주셨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었고
옷이 예뻐서 나눔하면서도
기뻤다는 소식을 들으며 저희들도
참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보내주신 후원물품은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선물이였고 현장의 사역자들에게도
큰 격려와 힘이 되었습니다.
귀한 사역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간사님께서 전해주신 감사편지를 통해
이번 나눔이 현장에 전한 의미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역자들과 아이들과의 거리를
더욱 가깝게 이어갈 수 있었고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길을 터주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의류를 전하며
사역자들의 발걸음을 한층 더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은 안정된 일상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미션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사역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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